한국일보

미주한인상공인총연, 첫 임원회

2009-09-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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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의 첫 번째 임원회 행사가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18일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두 단체로 분리되었던 미주한인상공인총연은 지난 5월에 다시 통합됐다.

이번 첫 임원회에는 통합된 총연합회의 정주현 회장을 비롯, 뉴욕한인상공회의소 이명석 회장 및 임원, 송중근 필라델피아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우병록 내쉬빌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등을 비롯 달라스, 롱비치, 오하이오 등지에서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8일 오후 3시 이 호텔 회의실에서 임원회를 시작으로 1박 2일동안 일정을 갖는다. 회의에 이어 만찬을 통해 각주 대표들과 교류를 넓히고 둘째날에는 한상대회 참여 방법, 일본 상공회의소와의 MOU 체결 등 현안을 다시 의논하게 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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