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박찬욱 감독 신작 ‘박쥐’ 프리미어 참가자 공모

2009-09-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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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공포 및 괴기영화를 전문으로 배급하는 팰리세이즈 타탄은 오는 10월5일 런던의 커존 소호에서 열리는 박찬욱 감독의 최신작 ‘박쥐’(Thirst·사진) 프리미어에 참가할 수 있는 사람을 웹사이트로 뽑는 콘테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

미국에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콘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www.PalisadesTartan.com을 방문한 뒤 등록하면 된다.

당첨자는 1명의 게스트와 함께 런던에 가서 박 감독이 참여하는 프리미어에 참석하고 이튿날 박 감독과 점심식사도 하게 된다. 런던공항에서 시내 고급 호텔까지 개인 운전사가 운전하는 차로 서비스한다. 콘테스트는 23일 자정(동부시간)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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