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비상 긴급 대응 훈련 실시
2009-09-18 (금) 12:00:00
오는 26일 북버지니아에서 비상 시를 염두에 둔 긴급 대응 훈련이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모의 폭탄 공격, 폭발물 적재 차량 추적 등을 현장감 있게 재현하는 대규모급이다.
훈련은 오전 7시부터 정오까지 알렉산드리아, 알링턴, 훼어팩스 시티, 라우든 카운티,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등 거의 북버지니아 전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훼어팩스 카운티 당국에 의하면 긴급 대응 훈련은 2008년 4월에 처음 실시된 이래 지난 해 9월에 이어 3번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