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CM 삭스핍스 백화점 입점

2009-09-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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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디앤디(대표 김성주)의 럭셔리 브랜드 MCM은 최근 미국의 고급 백화점 삭스핍스 애비뉴 15개 매장에 동시입점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지난 15일 삭스핍스애비뉴 본사에서 열렸다. MCM은 성주디앤디의 김성주 대표가 90년대 초반 라이선스 사업으로 한국에 선보였다가 2005년 독일 본사로부터 인수한 럭셔리 브랜드이다.

MCM은 전세계 30개국에 70개 이상 매장을 두고 있으며, 미국에는 2007년 블루밍데일즈 백화점 14개 매장 입점에 이어 지난해 뉴욕 플라자호텔에도 매장을 열었다. HSPACE=5
<사진제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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