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佛작가 베르베르 ‘배철수의음악캠프’ 출연

2009-09-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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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개미’와 ‘신’의 저자인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18일 오후 7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작품 등을 소개한다.

장편소설 ‘신’이 국내에서 100만부 넘게 판매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내한한 베르베르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작품과 좋아하는 음악을 소개하고 결혼과 연애에 대한 생각도 이야기한다.

어머니가 피아니스트였다는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음악을 피아노로 직접 연주하며 메들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전날 오후 7시에는 소설 ‘오두막’으로 유명한 캐나다 소설가 윌리엄 폴 영이 출연해 자신의 소설 이야기와 기타 연주 등을 들려준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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