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WPI노던블러바드점 데이빗 림 사장

2009-09-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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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I 노던블러바드점 데이빗 림 사장(사진)은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컴퓨터와 휴대 단말기를 사용하는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최대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미주 뿐 아니라 Mini 넷북 글로벌 사용이 가능해 출국전 신청만 하면 전 세계 어디를 가던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림 사장은 또한 “프리미엄 서비스 중 VZ 네비게이터는 단순한 네비게이션 시스템 수준을 넘어선 실시간 정보 시스템”이라며 “도로 교통상황, 이벤트 및 행사, 문화 예술 등 다채로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TV 온 디맨드’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또 하나의 프리미엄 서비스로써 휴대폰으로 뉴스, 일기예보, 스포츠 등 다양한 방송 클립들을 볼 수 있다.

특히 RIM사의 블랙베리는 이메일을 한글로도 주고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한인 고객들의 편리를 도모했다. 손님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하였고 Samsung의 스마트폰, Omnia와 저렴한 가격의HTC 의 Ozone은 실제 파일을 주고 받을수 있는 휴대폰으로 이메일 기능보다 한차원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제공 하고 있다. 림 사장은 이처럼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앞세워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718-321-9969. ◈주소:158-05 Northern Blvd. <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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