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윤종신-전미라 부부, 딸 출산

2009-09-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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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씨가 딸을 출산했다.

윤종신의 소속사는 14일 오후 6시13분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전미라 씨가 2.98kg의 딸을 순산했다며 첫째가 아들이어서 둘째로 딸을 얻은 윤종신 씨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2006년 12월 결혼해 2007년 첫 아들을 낳았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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