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 하원의원 보좌관, 선거자금 횡령

2009-09-12 (토) 12:00:00
크게 작게
버지니아 비치 시티의 바비 매시손 주 하원의원의 보좌관이 선거 자금 횡령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주정부 경찰은 매시손 하원의원이 10일 보좌관의 횡령과 관련해 고소를 제기해 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매시손 하원의원은 고소장에서 자신의 선거 자금 대차대조표가 상당액 일치하지 않으며 오용돼 왔다는 주장을 폈다.
2007년부터 매시손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일해 온 이 보좌관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8일 해고 됐다.
매시손 하원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