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 윤민영 신임회장 선출
2009-09-12 (토) 12:00:00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는 지난 10일 협회사무실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윤민영 이사장을 11대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오는 10월부터 2년 임기를 담당하게 되는 윤 신임회장 당선자는 “회원 인구가 늘면서 과당경쟁 문제가 심각하며, 아랍계 등 타민족의 시장 잠식도 많아지고 있다”며 한인 업계가 성장하기 위해 프랜차이즈사업 등 협회 차원에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윤 신임회장 당선자는 16년동안 뷰티서플라이업계에 종사했으며 현재 자메이카에서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