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린스 조지스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

2009-09-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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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에 사나운 박쥐가 목격돼 주의를 요하고 있다.
카운티 보건 당국은 8월 1일 이래 박쥐를 채집해 검사한 바에 의하면 일종의 광견병에 걸려 아주 광포한 증상을 보이는 박쥐가 모두 9마리나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카운티 당국은 또 병에 걸린 박쥐와 접촉한 한 주민이 광견병 예방 치료를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
카운티 당국은 이를 박쥐 서식지를 차단하기 위해 주택에 파진 구멍을 막고, 창문 스크린 설치하거나 문단속 등의 집안 손질과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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