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연휴 한인마트 세일 풍성

2009-09-05 (토) 12:00:00
크게 작게
노동절 연휴를 맞아 주말 장바구니가 풍성하다.

H마트는 4일부터 20일까지 뉴저지 전 매장에서 ‘영수증 이벤트’를 펼친다.
해오름, 청정원, 왕, 풀무원, CJ 등 여러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5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매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H마트 뉴욕 전 매장은 유니온점 설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연장 실시해, 노동절 야외 특별상품으로 LA갈비와 냉동삼겹살, 양념 돼지불고기, 드럼스틱 등을 할인 판매한다.


한양마트는 9일까지 ‘나들이 스페셜’로 LA갈비와 양념갈비, 양념불고기를 특별 세일한다. 이외 차콜과 소다를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냅킨, 일회용 접시와 종이컵, 나무젓가락을 패키지로 묶어 판다. 생활용품으로 전기그릴도 할인 판매한다.

아씨플라자는 노동절 특별행사로 김밥 재료 모듬 세일과 스노우크랩 시식 행사를 연다. 김밥 재료 모듬 세일에는 단무지와 구운 김, 게맛살, 유부초밥, 스시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아씨는 8일까지 고기와 생선류를 대거 세일한다. 고기류로 LA갈비와 찜갈비, 삼겹살과 생선류로 랍스터, 왕새우, 전복, 스노우 크랩 등이 할인 판매된다. 이외 소다와 맥주도 할인된다.
<정보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