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깅 여성 메트로 버스에 치어 중상

2009-09-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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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침 조깅 중이던 한 여성이 길을 건너다 매트로 버스에 치여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노스웨스트 지구 코네티컷 애브뉴와 플로리다 애브뉴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차에 치인 여성은 사고 후 조지 워싱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여성은 차에 치인 직후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로 손을 흔드는 등 의식을 잃지 않고 있었다. 사고가 난 지역은 조깅하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다.
메트로 당국에 따르면 사고 버스는 비번으로 승객이 타지 않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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