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BA 스티비 어워드’ 한국 기업. 개인 30개 분야 수상

2009-09-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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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및 개인 28명이 오는 14일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의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 상을 받는다.

이날 맨하탄 세인트레지스호텔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비즈니스 어워드 갈라’ 시상식에는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누스킨코리아, 삼호그룹,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철도공사, 홍커뮤니케이션즈 등 한국 기업 및 개인이 30개 분야에서 수상한다.특히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이 창의력 부문에서, 누 스킨 코리아는 기업혁신 부문에서 각각 이 상을 수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제 비즈니스대상은 세계 기업과 조직들이 한 해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비즈니스분야의 오스카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스티비 어워드는 그 중 뛰어난 기업 및 개인들에 주는 상으로, 그리스어로 ‘왕관(Crowned)’이란 뜻이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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