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쇼윈도는 가을 한창

2009-09-03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 일원 기온이 70~80도 대로 떨어져 아침, 저녁으로 초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뉴요커들의 복장도 길어지고 두꺼워졌다. 또 맨하탄 거리 곳곳의 옷가게 쇼윈도에는 가을 옷이 한창이다. 계절의 변화와 함께 할러데이 시즌을 앞두고 메이시스, 블루밍데일스, 로드&테일러, 삭스피프스애비뉴 등 백화점들은 ‘뷰티풀 컨셉’으로 쇼윈도를 휘황찬란하게 바꿨다. 1일 맨하탄 렉싱턴애비뉴 59가의 블루밍데일 백화점을 지나는 뉴요커가 쇼윈도의 화려한 의상을 구경하고 있다. <정보라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