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창업 쉬운 20개 프랜차이즈. 교육회사 ‘쿠몬’ 1위

2009-09-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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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규모의 교육회사 쿠몬(Kumon)이 포브스 매거진이 선정한 ‘창업이 쉬운 20개 프랜차이즈’ 중 랭크 1위를 차지했다. 포브스 매거진에 따르면 프리스쿨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학교 수학&독서 프로그램인 쿠몬이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해 높은 만족도를 창출하는 프랜차이즈이다.쿠몬은 전 세계 46개국에 2만6,000개 센터를 두고 있으며, 미국내에만 1,600여개 프랜차이즈가 있다.쿠몬 프랜차이지의 85%는 엔지니어링, 교육, 비즈니스 전공의 여성 기업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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