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 ‘커피프린스’ 개업

2009-09-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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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의 ‘커피프린스’가 8월 28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커피프린스는 이날 한류 스타인 배용준씨의 생일을 맞아 이호경 사장(중앙)이 일본 팬클럽 회원들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가졌다.
제임스 로톤도 팰 팍 시장과 임 극 뉴저지한인회장도 참석해 개업을 축하했다. 프랜차이즈 라이선스를 갖고 있는 캘빈 비즈니스 컨설팅의 캘빈 정 대표는 “멤버쉽 북클럽을 운영하고 재즈 공연을 펼치는 등 단순한 커피샵이 아닌 문화 공간으로서 기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HSPACE=5
<사진제공=캘빈 비즈니스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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