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생존 최장수 토끼 메릴랜드에 있다
2009-09-01 (화) 12:00:00
크게
작게
메릴랜드 캐롤 카운티의 애완 토끼가 현재 생존해 있는 세계 최장수 토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 애완 토끼의 소유주인 제니퍼 러셀 씨는 실버 런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토끼의 나이는 15~16세 사이라고 전했다. 러셀 씨는 1995년에 당시 2세라고 기록된 문서와 함께 이 토끼를 입양했었다.
기네스북 관계자에 의하면 대분분의 토끼들의 수명은 6~8세 정도에 불과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하워드 선거 공화당 후보 ‘단 1명’ 출마
재럿츠빌서 광견병 라쿤 발견
많이 본 기사
혼잡해진 공항에 ICE 보내는 트럼프… “23일부터 투입”
‘러시아 게이트’ 특검 별세에 트럼프 “기쁘다”…여야 모두 비판
다카이치, 바이든 조롱 ‘오토펜’ 사진에 폭소…日일각서 비판론
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이란도 ‘강대강’ 맞불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 대저택 임장 투어 “헨젤과 그레텔 집 같아”
이란군 “최첨단 아라시2 드론으로 이스라엘 공항 공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