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존 최장수 토끼 메릴랜드에 있다

2009-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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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캐롤 카운티의 애완 토끼가 현재 생존해 있는 세계 최장수 토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 애완 토끼의 소유주인 제니퍼 러셀 씨는 실버 런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토끼의 나이는 15~16세 사이라고 전했다. 러셀 씨는 1995년에 당시 2세라고 기록된 문서와 함께 이 토끼를 입양했었다.
기네스북 관계자에 의하면 대분분의 토끼들의 수명은 6~8세 정도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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