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린세스 앤 지역 교도소 건립 추진

2009-09-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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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교도 당국(Federal Bureau of Prison
s)이 메릴랜드에 교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연방 교도 당국은 메릴랜드의 프린세스 앤 지역에 새로운 교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교도 당국 관계자는 교도소 수용 시설에 대한 요구가 증가해 이에 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교도소를 신설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될 교도소는 1,38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민간이 소유와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교도 당국은 1일 소머셋 카운티 커미셔너 회의를 비롯해 이번 주부터 일련의 주민 청문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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