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버지니아 대학 새 총장 물색

2009-08-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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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대학(UVA)이 새 총장 물색에 나섰다.
새 총장 인선과 관련해 최근 대학 당국은 일반인들의 견해를 경청하고자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대학 이사회는 내달 29일까지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일련의 총장 인선 포럼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학 당국은 포럼 참석자들에게 향후 10년 동안 버지니아 대학이 당면한 도전과 기회에 관한 고견을 들을 계획이다. 대학 당국은 또 차기 총장이 갖추어야 할 자질과 리더십 기술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존 캐스틴 III 현 대학 총장은 내년 7월 말까지만 총장직을 수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지난 6월 12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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