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웃슨고 체육코치 성범죄로 체포

2009-08-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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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카운티의 웃슨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가 인터넷상에서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한 성적 유혹 행각을 벌이다 체포됐다.
섄틸리 거주자인 26세의 이 레슬링 코치는 스팟실베니아 카운티의 한 여자 경찰이 14세 소녀로 위장해 미성년자 대상 인터넷 성범죄 조사를 벌이던 중 덫에 걸려들었다. 경찰에 따르면 레슬링 코치는 여자 경찰과 지난달 10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 상에서 만났으며 대화 내용은 본질적으로 성적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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