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곽우천 현 회장 신임회장 재추대

2009-08-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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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봉제협회(회장 곽우천)는 14일 맨하탄 협회 사무실에서 ‘제 18대 정·부회장 추대위원회’ 회의를 열고 곽우천 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곽 회장은 9월3일 열릴 확대이사회에서 총회와 이사회의 인준을 받을 경우 10월1일부터 18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봉제협회는 올해부터 정관을 개정해 선거가 아닌 추대위원들의 추천으로 정·부회장을 선출한다. 추대위원은 김용철 위원장(맨 오른쪽)을 비롯해 11명으로 구성됐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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