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쏘울 “소형차 중 가장 안전”

2009-08-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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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안전보험협 선정

미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는 기아차 쏘울을 소형차부문에서 가장 안전한모델 (Top Safety Pick)중 하나로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미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쏘울은 안정성까지 인정받음에 따라 소형차급의 강자로 부상했다.

IIHS는 테스트 모델들의 정면, 측면 및 후방충돌 테스트 결과등을 종합평가해 ‘가장 안전한 모델’을 선정하고 있으며, 이 모델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전자식 차량자세 제어장치(ETS-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를 기본사양을 갖추어야 한다.지난 3월 중순 출시한 쏘울은 싸이온 xB와 닛산 큐브를 경쟁 차종을 누르고 있고 지난 7월 4,853대가 판매되었으며, 출시 3개월만에 1만6,027대의 누적판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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