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소재 ‘술집’ 재오픈

2009-08-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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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아침에 발생한 화재로 영업이 중단됐던 플러싱 소재 ‘술집’이 내부공사를 모두 마치고 14일 재 오픈한다. 13일 화재로 불에 탄 간판을 새롭게 교체한 ‘술집’은 14일 오후 5시 재 오픈식을 갖고 영업을 재개한다. 화재 당시 ‘술집’의 외부 모습(왼쪽)과 재 오픈을 위한 단장을 모두 마친 ‘술집’의 외부 모습.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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