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최초 타이어 전문할인매장 ‘제네시스 타이어’

2009-08-1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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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와잇스톤의 ‘제네시스 타이어’는 한인 업체로는 최초로 타이어 전문 할인 매장을 표방하고 있다.

데이빗 최 대표의 표현에 따르면 “도매가격 정도가 아닌 컨테이너 제품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다른 업체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은 최 대표는 “어떤 조건에서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고객은 저절로 늘어난다는 신념으로 모든 고객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누구나 시간이 가면 교체할 수밖에 없고 안전과 직결되는 제품인만큼 무엇보다 업체와의 신뢰가 쌓이면 절대로 다른 곳을 찾지 않는다는 것이 최 대표의 지론이다.

최대표를 포함한 5명의 직원들이 이런 서비스 정신으로 무장했기 때문에 개업한 지 불과 석달만에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제네시스 타이어는 궁극적으로 차체 수리, 인스펙션, 중고차 매매까지 포함한 토털 자동차 서비스 업체를 지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타이어로 탄탄한 명성과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최대표의 설명이다. 한국 제품은 물론 미쉘린, 브릿지스톤 등 모든 브랜드의 제품을 취급한다. 새 타이어
전문이지만 특정한 경우에 한해 고객의 요청에 따라 중고 제품을 제공하기도 한다. ▲주소: 152-15 14th Rd, Whitestone, NY 11357 ▲문의: 718-631-2994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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