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금 온라인 상담 시스템 구축

2009-08-06 (목) 12:00:00
크게 작게
주정부 세제에 관한 문의를 인터넷 상으로도 할 수 있게 됐다.
버지니아주 조세부가 최근 세금 상담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납세자들은 온라인에 접속해 담당 직원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조세부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납세자 개인의 구체적인 세금 사항뿐만 아니라 세제 일반에 관한 질문도 받는다.
온라인 상담 서비스는 주 중은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조세부의 홈페이지(www.tax.virginia.gov)를 방문해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실시간 대화방 문구를 선택하면 온라인 상담 서비스 센터에 접속된다.
온라인상에서 나눈 상담 내용을 모두 프린터하거나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