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 학교버스 충돌 학생 7명 부상

2009-08-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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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어팩스 공립 학교 버스가 소형 자동차와 충돌해 7명의 학생이 부상을 당했다.
사고는 5일 아침 오전 10시 30분경 발생했으며 훼어팩스 카운티 소방 구조대 대변인에 따르면 부상자 중 중상을 입은 학생은 없었다.
부상자 중 5명은 이노바 훼어팩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2명은 경미한 부상으로 사고 현장에서 간단한 응급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학교 버스에 타고 있었던 이들 부상자들은 훼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여름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는 5~7세 초등학생들이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사고는 자동차를 몰고 있던 18세의 운전자가 양보를 하지 않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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