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건 내셔널 연착률 낮은 공항 3위
2009-08-01 (토) 12:00:00
레이건 내셔널 공항이 연착 운행이 적은 공항 순위에서 전국 3위에 올랐다.
매거진 ‘여행과 레저(Travel and Leisure)’가 2009년 항공기 연착 운행과 관련해 최고와 최악으로 구분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레이건 내셔널 공항은 16%의 연착률을 기록하며 최고 부문쪽 상위권에 들었다.
반면 덜레스 공항은 필라델피아와 아틀랜타 공항과 공동으로 연착 최악 부문쪽 8위에 기록됐다. 덜레스 공항의 연착률은 22%인 것으로 조사됐다.
BWI 마셜 공항은 최고, 최악 어느 부문에도 이름이 오르지 않았다.
연착률이 최고로 낮은 공항은 솔트 레이크 시티 공항이었으며 최악은 뉴아크 공항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