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로코스트 박물관 범인 사형선고 받을 듯

2009-07-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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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에 뛰어들어 경비원을 살해한 89세의 범인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연방 대배심원은 살인죄, 증오 범죄 등으로 기소된 범인이 사형을 받게 될 것임을 시사했다. 범인은 사건 현장에서 경비원의 총에 맞아 현재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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