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조주 제조 관여 여성 징역형
2009-07-30 (목) 12:00:00
불법 밀조주를 생산하는 데 관여하다 적발돼 재판을 받은 한 버지니아 여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9일 연방 지방법원 판사는 2008년 밀조주 제조 공모와 위증죄 혐의로 기소된 마가렛 스미스(58세) 씨에게 1년 1일의 연방 교도소 징역형을 선고했다. 스미스 씨는 핼리팩스 카운티에 소재한 밀조주 생산 건물의 소유주로 알려져 있으며 직접 생산 활동에는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판사는 형을 선고하면서 스미스 씨가 밀조주 공장을 운영했던 조디 스미스 씨의 회계업무를 맡았었다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알고 있어야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