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네일협회 창립 22주년
2009-07-23 (목)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는 22일 협회사무실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전직회장과 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김용선 회장은 초심으로 돌아가 서비스 향상과 신기술 개발로 불경기를 슬기롭게 이겨나가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네일협회는 이날 오는 10월18일 가을 재료쇼와 10월27일 무료 건강검진 행사 등 후반기 주요 사업 일정도 발표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승렬, 남안식, 방주석 전회장 등이 임원들과 함께 창립 기념 떡을 자르며 협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김주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