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로녹에 신규 의과대학 세워진다

2009-07-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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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텍과 카릴리온 클리닉이 공동으로 설립하는 의과 대학이 로녹에 세워진다.
주 고등교육국은 버지니아 텍 카릴리온 의과대학(The Virginia Tech Carilion School of Medicine and Research)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 텍 카릴리온 의과대학은 학위 수여 정규대학이 될 뿐만 아니라 정부 학자금 지원과 장학금도 요청할 자격을 갖게 된다.
학교는 2010년 가을학기부터 학생 모집에 들어가 2014년 봄 학기에 첫 졸업생을 배출할 계획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첫 학기 학생 총 수는 42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사과정 프로그램은 지난 6월 의료 교육 위원회(the Liaison Committee on Medical Education)가 예비 인가를 해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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