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화장품 ‘닥터 자르트’, 다카시마야 백화점 입점
2009-07-22 (수) 12:00:00
한국의 대표적인 코슈메슈티컬 화장품 브랜드 닥터 자르트(Dr. Jart+)가 맨하탄 5애비뉴 다카시마야 백화점 입점을 앞두고 21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는 8월3일 한국 화장품으로는 최초로 다카시마야 백화점에 입점, 뉴요커들에 소개될 닥터 자르트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만든 것으로 방부제 없이 천연재료로 만들어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에 잘 받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 자르트의 아비가일 윤 미주 지사장은 “닥터 자르트는 한국 연예계에 BB크림 열풍을 일으킨 선두주자로, 대부분의 아시안 나라들과 영국, 프랑스 등 13개국에 수출되는 고성능 화장품으로 20~70대를 두루 겨냥하며 여성 뿐 아니라 남성용도 인기있다”며 “이번에 미주 한인 뿐 아니라 다민족들에 소개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닥터 자르트는 화장품과 의약품의 합성어인 코슈메슈티컬 화장품으로 해브&비(Have&Be Co)사가 제조·판매한다. 가격은 50~150달러대이다. 문의: www.drjart.com 또는 nanigun@msn.com
<정보라 기자>
21일 맨하탄 다카시마야 백화점에서 신문, 패션 잡지 등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한 기자회견에서 닥터 자르트 관계자들이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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