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브루클린 워터프론트 재개발
2009-07-22 (수) 12:00:00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사우스 브루클린 워터 프론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블룸버그 시장이 20일 발표한 선셋 팍 워터트론트 비전 플랜에 따르면 뉴욕시는 1억6,500만달러를 투자하고 주정부 및 연방정부 보조금, 민간 기금을 통한 1억500만달러의 재원을 통해 사우스 브루클린 워터프론트 재개발에 나선다. 이로써 건설 및 산업 분야에 11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패션, 관광, 금융, 비영리, 유통 등 다양한 분야가 들어서는 산업공단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 재개발안은 사우스 브루클린 선박 터미널 재개발과 부시 터미널 산업시설 현대화, 수송 화물 철도 건설, 부시 터미널내 강가 공원 조성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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