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MBA 4기 뉴욕원회 남안식 원우회장 선출
2009-07-18 (토) 12:00:00
한국 외국어대 Executive MBA 4기 뉴욕원우회가 뉴욕한인네일협회 회장을 역임한 남안식씨(사진)를 원우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수석부회장에 김금옥 전 브루클린한인회장을 선임했다.
남안식 회장은 “4기 원우들이 모두 한인사회의 리더들이고 개개인이 원우회장이 될 수 있는 능력있는 분”이라며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한인사회에서 도움이 되는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40명으로 구성된 4기 뉴욕원우회의 임원진은 여성부회장 김진화, 체육문화부회장 이시준, 총무 신재학, 회계 김지연, 감사 박동주/백성기, 자문 이상철, 황일봉 등이다.<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