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메디칼 어카운트.고국방문 건강적금’ 출시
2009-07-18 (토) 12:00:00
아메리카 신한은행(행장 김명철)은 한국 신한은행과의 업무 연계를 통해 ‘신한 Global Medical Account’ 와 ‘신한 고국방문 건강 적금’을 동시에 출시한다. 또 신상품을 고객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것은 물론 독특한 은행 상품 가입 체험을 주기위해 20일 월요일부터 모든 아메리카 신한은행 지점에서 ‘신한 팡팡 캐쉬백 페스티발’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 Global Medical Account’는 한국내 은행으로서는 최초로 출시하는 글로벌 금융상품으로서, 한국내 병원이 해외에 소재한 신한은행 현지법인을 통해 직접 진료대금 수납을 하는 계좌이다. 이는 최근들어 해외동포들이 한국에서 건강검진 및 진료를 희망하는 경우가 늘어남에 따라 보다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의료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국내 병원과 연합한 특화된 상품으로 고객에게는 진료비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와함께 아메리카 신한은행은 한국의 대형병원들과 제휴를 통해 건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를 원하는 분들에게 제휴 병원의 혜택을 주는 ‘신한 고국방문 건강적금’ 상품을 출시한다. ‘신한 고국방문 건강적금’은 상품 가입고객에게 제휴 병원의 진료비 할인과 관련 부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선 서울대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한양대 병원 등과 함께 서비스를 시작하고 앞으로 제휴병원을 늘려갈 예정이다. 진료비 할인폭은 병원과 진료항목에 따라 2.9%~16%로
다양하며, 이외에 맞춤 진료예약 서비스, 통역 서비스, 전문 코디네이터 수행 등의 병원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신상품의 출시와 함께 아메리카 신한은행은 ‘신한 고국방문 건강적금’ 가입자에 대해 현금 50달러를 지급하는 ‘팡팡 Cash back Festival’을 통해 적극적인 상품 알리기에 나선다. 팡팡 Cash back Festival은 목표 금액 5,000달러 이상 건강적금에 가입하는 고객에 대하여 적금 가입시 1회에 한하여 현금으로 50달러가 지급되며, 전체 불입회수의 90% 이상 불입해야 한
다. <김주찬 기자>
아메리카 신한은행이 고국방문 건강 적금 상품을 출시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한 ‘팡팡 Cash back Festival’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아메리카 신한은행>
A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