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아시안 커뮤니티 파트너십
2009-07-17 (금) 12:00:00
뉴욕 메츠가 앞으로 한인 인턴을 모집하고, 구장 내 한식 선보이기 이벤트를 펼쳐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메츠 마케팅부서와 플러싱 경제향상구역(BID), 퀸즈한인회 관계자들은 16일 존 리우 시의원 사무실에서 모임을 열고 뉴욕 메츠와 아시안 커뮤니티 파트너십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같이 전했다.플러싱 비드 메이블 로우 사무총장은 “메츠 구장이 아시안 밀집지역인 퀸즈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 구장 내 아시안 음식이 전혀 소개되지 않고 있어 조만간 한식과 중식을 한 달에 한
번씩 돌아가며 소개할 것”이라며 또 “메츠측에서 플러싱에 거주하는 한인 고교생 및 대학생들의 인턴십 참여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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