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개월만에 득남 정시아 ‘초산이라 예정일보다 빨라’

2009-07-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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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시아 백도빈 부부가 결혼 4개월 만에 득남했다.

정시아는 지난 15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1kg의 아들을 출산했다.

정시아의 한 측근은 정시아가 초산이어서 예정일보다 빨리 아기를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백도빈이 무척 좋아하며 곁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정시아와 백도빈은 지난 3월 결혼해 4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서바이벌>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에 두 사람은 백도빈의 아버지이자 배우 백윤식과 함께 한 TV광고에 출연해 가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백도빈은 현재 MBC 월화사극 <선덕여왕>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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