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단열재 시공 보조금 지원 받아
2009-07-16 (목) 12:00:00
버지니아 주 정부가 연방정부로부터 주택 단열재 시공을 지원하기 위한 보조금 3천7백만 달러를 받게 된다.
연방 보조금 수령은 버지니아 출신 민주당 상원의원인 마크 워너 의원과 짐 웹 의원을 통해 지난 10일 발표됐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저소득층으로 년 가계 소득이 4인 기준 4만 4천 달러 이하이거나 연방 빈곤 수준의 200%에 달해야 한다.
버지니아는 주택 단열재 시공 지원금으로 총 9천4백만 달러를 연방정부로부터 지급받을 것으로 기대해왔다. 이번 보조금은 이들 총 지원금 예산중에서는 처음으로 지급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