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추계 텍스월드
2009-07-15 (수) 12:00:00
14일부터 16일까지 제이콥 재빗센터에서 열리는 ‘2009 추계 텍스월드’ 전시회에는 40여개의 한국업체가 참석, 미국 바이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 업체들은 미국 소비자들의 친환경 소재 선호에 부응하는 고급, 천연 소재의 면과 원단, 다양한 패턴의 프린트 제품 등을 선보였다. 친환경 양말과 셔츠 등을 선보인 쌍용 스피닝사의 부스에서 바이어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정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