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맥도넬 공화후보, 팀 케인 주지사 비판
2009-07-10 (금) 12:00:00
크게
작게
밥 맥도넬 버지니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가 미사용 펀드에 대해 팀 케인 현 버지니아 주지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9일 맥도넬 주지사 후보는 빌 볼링 부지사 후보와 함께 가진 기자 인터뷰에서 시골지역에 대한 고용 창출과 경기 부양을 약속하면서 “팀 케인 주지사는 주지사 펀드에 1,120만 달러의 경기부양 펀드를 사용하지 않고 남겨뒀다”고 공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페어팩스 일가족 칼부림 살해사건 바디캠 공개
VA 주의회, 강력한 반 ICE 법안 2개 통과
북VA 페어옥스에 400세대 규모 아파트 생긴다
웃브리지 상점 2곳서 카드 스키밍 장치 발견
하워드 선거 공화당 후보 ‘단 1명’ 출마
재럿츠빌서 광견병 라쿤 발견
많이 본 기사
나토총장, 이란전쟁에 “회원국 결집할것”…북핵 거론하며 美지지
미군, 태평양서 마약운반 의심선박 또 격침…최소 3명 사상
베선트 재무 “中에 팔리던 이란원유, 제재유예로 韓등 동맹에 판매가능”
“트럼프 행정부 ‘6대 요구’ 마련하고 이란 회담 대비 착수”
美·우크라 플로리다서 종전 논의 재개…러시아는 불참
엄정화, ‘25억 탈세’ 송혜교와 한밤중 데이트.. “지난 며칠들의 즐거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