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도넬 공화후보, 팀 케인 주지사 비판

2009-07-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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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맥도넬 버지니아 주지사 공화당 후보가 미사용 펀드에 대해 팀 케인 현 버지니아 주지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9일 맥도넬 주지사 후보는 빌 볼링 부지사 후보와 함께 가진 기자 인터뷰에서 시골지역에 대한 고용 창출과 경기 부양을 약속하면서 “팀 케인 주지사는 주지사 펀드에 1,120만 달러의 경기부양 펀드를 사용하지 않고 남겨뒀다”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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