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딕슨 시장 재판, 참고인 소환 3건 취하

2009-07-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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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검찰은 쉴라 딕슨 볼티모어시장에 대한 3건의 소환을 취하했다.
딕슨의 변호인단은 검찰의 소환이 자신들의 기소를 더욱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것으로 대배심의 심의를 저해한다고 법원에 재정신청을 한 바 있다.
딕슨은 빈곤가정에 돌아갈 선물권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2명의 시공무원과 한 명의 전직 공무원에게 이들이 관리하던 선물권에 대한 기록과 진술을 얻기 위해 소환장을 발급했었다. 시법무관 및 전직 공무원의 변호사는 소환이 취하됐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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