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R Cap, ‘위기관리 경영시리즈 제4차 웍샵’

2009-07-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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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최대 헤드헌터사인 HR Cap(대표 김성수)사는 7일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소재 KOTRA 뉴욕수출인큐베이터센터에서 ‘위기관리 경영시리즈 제4차 웍샵’을 실시했다.

이날 웍샵에는 LG전자에서 오랜기간 기업연수 업무를 담당했던 HR Cap-HR 리서치센터의 김현식 전문위원이 나와 ‘위기극복 고객 만족 서비스 경영’에 대해 강의했다.김 전문위원은 ▲고객 만족 경영의 필요성과 ▲유형성, 신뢰성, 반응성, 확신성, 공감성 등 서비스의 5가지 차원 ▲서비스 경영을 위한 조직 진단방법 등을 설명했다.

김 위원은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경영의 실행 현황 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해결안을 개발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웍샵의 목적”이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비스 경영이 특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웍샵에는 한국계 지상사와 한인기업의 경영진 및 실무 관리영업 책임자 등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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