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렉산드리아 교통 안전 최고

2009-07-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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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의 알렉산드리아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안전 문제가 최고로 개선된 곳으로 선정됐다. 자동차 보험회사 올스테이트사가 8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운전자들에 대한 교통안전 향상 평가에서 알렉산드리아 거주자들이 2005년 이래 가장 개선된 도시 운전자 순위 중 1위에 올랐다.
이 기간 동안 알렉산드리아 운전자들은 평균 7년 동안 자동차 충돌 사고를 한 번도 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도 햄톤, 버지니아 비치, 체서픽, 리치몬드 등 버지니아 4개 지역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올스테이트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8일 오전 3시간 동안 셔리 듀크 쉘 주유소에서 이 지역 운전자들에게 개솔린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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