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31일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

2009-07-0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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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뉴욕시 수 백 여개 레스토랑들이 참가,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런치와 디너 풀코스 메뉴를 선보이는 서머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가 12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20여일간 진행되는 서머 뉴욕시 레스토랑 위크에는 다민족 음식점 250여개가 참여, 애피타이저와 메인 디쉬, 디저트를 포함한 풀코스 메뉴를 런치 24달러07센트, 디너 35달러에 선보인다.

중저가부터 고급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메뉴의 레스토랑들이 대거 참여한다.
참가 식당에는 일식점 노부, 스테이크 전문점 벤 벤슨스 스테이크 하우스, 프렌치 식당 카페 불러드 등 평소 값비싼 메뉴로 알려진 레스토랑들도 포함돼 있다.

웹사이트(nycgo.com/restaurantweek)에 들어가면 참가 레스토랑 이름과 주소, 풀코스 제공 시간대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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