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은 스튜디오, 8월30일까지 웨딩촬영 100달러

2009-07-0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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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6가에 최근 오픈한 조은 스튜디오가 개업 기념으로 특별 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조은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웨딩 촬영 및 앨범 1권을 1,000달러에 봉사한다. 같은 기간 동안 백일과 돌 등 아기 앨범은 600달러에, 가족 사진 촬영은 100달러에 서비스한다.

조은 스튜디오 박상훈 대표는 한양대 신문방송학과에서 포토저널리즘을 전공했고 700 커플 이상의 웨딩 촬영 경력을 소유한 베테랑 사진작가다. 또한 200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두차례 뉴욕 컬렉션과 파리 컬렉션에 포토그래퍼로 참가하고 있는 실력파다. 박 대표는 “ 패션 사진 작가나 디자이너, 혹은 헤어, 메이크 업 아티스트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언제나 스튜디오의 문이 열려있다”고 소개했다. 주소: 156-11, Northern Blvd, 문의: 718-724-3100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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