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로드 요금 인상 교통소통 원활케 해
2009-07-06 (월) 12:00:00
인상된 덜레스 그린웨이 톨로드 요금으로 이용객이 줄면서 교통소통이 원활해졌다.
하지만 이용객이 줄어든 14마일의 덜레스 톨로드 요금 인상은 수입은 오히려 늘리는 효과를 낳았다.
올해 초 톨 로드 이용 요금이 3달러에서 출퇴근시간에는 4달러, 이외 시간대는 3.4달러로 인상되면서 이용객은 시행 첫 3개월간 전년도 대비 8% 감소됐다.
하지만 평균 일일 수입은 11.5% 증가해 16만7,000달러를 넘겼다.
덜레스 톨로드는 출퇴근 시간의 경우, 이용하는 운전자가 비이용자보다 30분 이상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