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사 당국자 마이클 잭슨 집서 진정제 발견

2009-07-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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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사 당국의 한 관계자는 마이클 잭슨의 집에서 강력한 진정제 성분의 ‘디프리반’(Diprivan)이 발견됐다고 3일 밝혔다.

‘프로포폴’(Propofol)이라고도 불리는 디프리반은 병원 수술실에서 환자를 마취시키기 위해 정맥을 통해 주사되는 진정제로 개인 주택에서 이 제재가 발견된 것은 이례적이다.


(로스앤젤레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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