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히간선 ‘윈터 엔트랜스’ 재개장

2009-07-03 (금) 12:00:00
크게 작게
커네티컷 모히간선의 요식공간 ‘윈터 엔트랜스(Winter Entrance)’가 유수 레스토랑을 비롯 다양한 먹거리 공간으로 최근 새롭게 태어났다. 재개장된 윈터 엔트랜스에는 바비스 버거 팰리스, 프랭크 페페 피제리아 나폴레타나, 재스퍼 와잇 서머 색 익스프레스 등 유명 레스토랑과 샌드위치, 수프 전문점,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 등 5~6개의 식당(www.mohegansun.com/dining)이 있다. 모히간선의 윈터 엔트랜스 재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이 열리고 있다.HSPACE=5
<사진제공=L3 Advertising Inc.>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