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전략 세미나’ 재실시
2009-07-02 (목) 12:00:00
뉴욕한인상공회의소가 최근 한 달 여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이미지 전략 세미나’가 같은 프로그램으로 재실시된다.
한인 이미지 컨설팅사 ‘진 이미지 컨설팅(Jin Image Consulting)’의 배지현 대표가 지난 6월11일부터 7월2일까지 4주간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열어 온 세미나는 패션 코드, 화법, 휴먼 네트워크 전략 등을 상세히 소개해 왔다.
상공회의소 이명석 회장은 “지난 3주간 강의를 진행해 왔는데 주위에서 반응이 좋아 다시 한 번 실시한다”고 말했다. 앵콜 세미나는 오는 16일부터 4주간 오후 7시부터 8시30분까지 진행된다.
내용은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이미지 관리(직업별 이미지 이해 및 효과적인 이미지 전략) ▲성공 비즈니스맨의 옷차림 전략(비즈니스맨의 패션 전략 및 체형에 따른 의상 연출법)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호감과 신뢰감을 주고 설득력을 더해주는 대화 기술) ▲휴먼 네트워크 전략(상황별 이미지 구축 및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등이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선착순 10명만 받는다. 참가비는 4주에 100달러이다. 문의: 917-797-7697, 718-359-4222 <정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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