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천3백만불 보건센터 운영비 보조

2009-07-01 (수) 12:00:00
크게 작게
보건 센터 운영비로 버지니아가 연방 정부로부터 1,35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받았다.
연방 상원의원인 짐 웹과 마크 워너는 30일 연방 보건 인적 자원부가 연방 경기 부양 자금의 일환으로 이 자금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 지원 자금은 스토니 크릭 커뮤니티 보건 센터 등 버지니아 각 지역의 총 24개 보건 센터에 골고루 할당돼 집행될 계획이다.
스토니 크릭 커뮤니티 보건 센터는 9만 6,445달러를, 뉴 켄톤의 센트런 버지니아 보건 서비스 센터는 170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각 보건 센터는 할당된 지원금을 센터 시설 보수 및 유지, 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